'신상출시 편스토랑' 도경완 아나운서, 이승철 패러디 "어서 와"
2019. 10.25(금) 22:08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도경완 아나운서가 이승철을 패러디했다.

25일 밤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방송인 이영자, 이경규,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정혜영 등이 편의점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먹방'으로 유명한 6인의 연예계 스타들이 자신의 필살 메뉴를 공개, 이 중 평가단의 선택으로 최종 발탁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날 도경완 아나운서는 순서대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연복 셰프, 이원일 셰프 김정훈 MD 등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도경완 아나운서는 "어서 와 이런 심사는 처음이지?"라며 가수 이승철을 패러디와 함께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철은 "무조건 대박 난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며 방송에 함께 하게 된 이유를 소개하자, 스페셜 MC 홍진경은 "제가 알기론 엄청난 미식가다. 맞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철은 잠시 대답을 머뭇거리다 "요새 입맛이 없다. 그래서 입맛을 찾아줄 메뉴를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이승철은 "제 점수는요"라며 엠넷 '슈퍼스타K'를 연상케하는 명대사를 뽐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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