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아나운서♥' 백성문 변호사 "늘 한결같이 아낄게요"
2019. 10.25(금)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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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김선영 YTN 아나운서(39)와 백성문 변호사(46)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백성문 변호사는 25일 오전 자신의 SNS에 김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예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실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변호사는 오는 11월 23일 결혼한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타워' '김선영의 뉴스나이트' 등을 통해 YTN 대표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법무법인 아리율의 대표변호사이며, YTN 및 종합편성채널 뉴스 프로그램 패널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김선영 아나운서, 백성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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