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이 매니저에게 스파르타 연기 특강을 펼친다. 알고 보니 오대환과 매니저가 웹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것. 이 가운데 오대환에게 연기 특강을 받고 깨달음을 얻은 듯한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75회에서는 매니저에게 연기 비법을 전수하는 오대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대환과 매니저가 웹드라마의 카메오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하게 지낸 작가의 부탁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그 중에서 오대환 매니저가 웹드라마에서 정해진 대사 없이 오직 애드리브로만 연기하게 됐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에 수많은 작품에서 찰나의 순간을 애드리브로 살려내는 오대환이 그에게 연기 특강을 펼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오대환은 "잠깐 나오더라도 뇌리에 콱 박히게"라며 신스틸러가 될 수 있는 연기 팁을 전수했고, 이를 들은 매니저는 엄지를 척 세우며 폭풍 감탄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의 팁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날 밤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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