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애의 맛3'이 순조롭게 출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의 시청률은 4.485%(이하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연애의 맛2' 1회가 기록한 3.2%보다 약 1.2%P 높은 수치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자신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연애의 맛3' 첫 방송에서는 강두와 이나래의 만남이 그려졌다. 강두는 이나래 앞에서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두 사람은 한강으로 소풍을 떠났다.
'연애의 맛3'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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