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마마무 화사·휘인, 중딩 감성 추억여행 [T-데이]
2019. 10.24(목) 10:50
MBC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 휘인
MBC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 휘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추억 여행을 떠난다.

25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와 휘인이 교복을 입고 10년 전 중학교 시절로 돌아간다.

전주에 위치한 모교로 향한 두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추했지만, 그래서 가장 편했던 그때 그 시절을 함께 추억하며 장난기 가득한 비글미(美)를 뽐낸다.

학교에 도착한 이들은 어느새 많이 변해버린 학교 모습에 놀람도 잠시, 중딩 감성 가득 담은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며 아쉬움을 달랬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모교 방문 후 본격적으로 추억 여행에 나선 화사와 휘인은 먹방 여신들 다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맛있는 냄새에 자동으로 이끌려 들어간 닭꼬치 가게에서 1인 1닭꼬치를 시작으로 슬러시, 바게트 버거, 떡볶이 등 추억이 담긴 소울푸드를 야무지게 흡입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중학교 시절 먹던 추억의 분식집을 방문해 분식집 이모님이 자신들을 기억할 수 있을지 걱정하며 잔뜩 감성에 젖어 있던 그들은 이모님의 한마디에 눈물이 쏙 들어갔다고 하는데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화사와 휘인은 우정 반지를 만들기 위해 들른 곳에서 반지를 만드는 과정까지도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천생 소리꾼의 모습부터 10년 차 절친의 징글징글한 텐션 최고조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