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백혈병 이영은, 조혈모세포 골수이식 받을까
2019. 10.23(수) 21:00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126회 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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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영은이 골수이식으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26회에서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걸린 왕금희(이영은)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오대성(김기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급성백혈병으로 쓰러지기를 반복하는 금희는 결국 조혈모세포 이식, 즉 골수이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가족 중 골수가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필요했다. 영심은 형제, 친척들을 수소문하며 딸을 살리기 위해 고전했다.

이 소식은 여름의 조부인 용진의 귀에도 들어갔다. 용진은 환자인 금희를 자극한 아내 경애에게 호되게 불호령을 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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