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 김완선, 김혜림이 임재욱 결혼식을 위한 미녀삼총사로 분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브루노, 구본승, 강문영, 김혜림, 최성국, 김광규, 신효범, 최민용, 김완선, 새친구 안혜경의 우정 쌓기와 포지션 임재욱과 부인 김선영 씨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큰 누나뻘인 강문영, 김완선, 김혜림은 임재욱과 신부 김선영 양의 결혼식의 큰 누나 역할을 자처했다. 색동한복처럼 고운 노란색, 분홍색, 주황색 등 다양한 저고리를 걸쳐 입은 그들은 별다른 화장 없이도 탁월한 미모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세 사람은 멤버들 앞에 나타나 전통 인사를 시도하며, 최성국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김완선은 ATM 기기 앞에서 축의금을 뽑는 일도 헤매며 구본승의 실소를 불렀다.
한편 이날 임재욱 결혼식 하객으로 이의정, 이연수, 박선영, 강경헌, 김윤정, 박재홍, 정재욱 등 모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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