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랑스인 닐 슈미트의 재즈 피아노 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서는 프랑스인 닐 슈미트의 한국 생활기가 공개됐다.
닐은 현재 비자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럼에도 늘 다양한 취미로 행복을 찾아가는 그는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밴드를 꾸리고,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같은 밴드 멤버들은 “닐이 워낙 잘 한다. 연주 자체가 어려운 거다. 듣는 분들은 재밌게 듣지만, 늘 어려운 플레이를 잘 해낸다”라며 그의 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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