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시청률, 문근영x김선호 연기 '케미' 어땠나
2019. 10.22(화) 08:04
유령을 잡아라
유령을 잡아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가 첫 방송됐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연출 신윤섭)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유령을 잡아라'는 tvN 타깃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3%, 최고 2.9%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 방송 전후로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며 주인공 문근영-김선호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쏠리기도 했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문근영과 김선호가 주연을 맡았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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