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감독 팀 밀러) 레드카펫 행사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팬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30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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