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문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문근영은 "하늘, 바람. 촬영 중에 마주했던 예쁜 하늘과 바람들. 유령이를 생각하면 하늘과 바람이 생각나더라. 집 현관/인천 연안부두/파주 원방세트장/시흥 시청/인천 연안부두"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문근영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안 미모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문근영 김선호는 이날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러와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이 주연을 맡은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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