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명환이 아내 임지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이수근 김정난 진행 아래 백일섭, 박원숙, 류필립 미나, 임하룡, 고명환 임지은, 숙행, 임현식, 서권순, 박광남, 김애경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명환과 임지은은 6년 째 신혼인 아침 침실 풍경을 공개했다. 임지은의 잠자리에서 막 일어난 청초한 민낯이 드러났다. 김정난, 숙행은 “아기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고명환은 “화장 안 한 제 아내 얼굴이 너무 예뻐서, 좋아서 오래 오래 쳐다보곤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부는 연 매출 10억 원의 메밀국수 가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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