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여자)아이들 소연 "스파르타 연습, 침낭 하나씩 들고 와라"
2019. 10.17(목) 21:49
퀸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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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퀸덤'에서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똘똘 뭉쳤다.

17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컴백전쟁:퀸덤'(이하 '퀸덤')에서는 (여자)아이들이 굳센 포부를 드러냈다.

지난 경연 당시 (여자)아이들은 6등을 했다. 이를 떠올리던 멤버들은 "4, 5등보다 6등이 더 임팩트 있다"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소연은 "나는 기죽게 보이고 싶지 않다"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뽐냈다. 그러자 우기는 "내가 봤을 때 정말 많은 것을 준비해야겠더라"고 이야기했다.

이 말을 들은 소연은 "오늘부터 스파르타로 연습해야 한다. 회사에서 자게 침낭 하나씩 들고 와라"며 열정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퀸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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