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한밤' 스팅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팝의 거장 스팅이 출연했다.
스팅은 지난 1996년 첫 내한을 시작으로 칠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총 6번 한국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바.
이날 스팅은 "정말 한국에 많이 왔다. 내 인생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와야 하는 곳이고, 항상 즐겁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연 또한 항상 즐겁고, 관객들과도 즐겁다. 그래서 왔고, 앞으로도 많이 올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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