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백지영이 올해 11월부터 진행될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백지영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백지영은 11월 23일 수원을 시작으로 청주, 대구 등 여러 곳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에서는 3월에 하게 될 것 같다"며 "공연은 일주일에 한 번씩 할 때도 있고, 이 주일에 한 번씩 할 때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백지영은 "발라드 70%, 춤 30%로 공연을 채울 예정"이라고 말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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