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설리 사망한채 발견된 심곡동 자택

설리 자택

2019. 10.14(월) 19:32
티브이데일리 포토
[성남(경기)=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가수 설리가 오늘(14일) 오후 3시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이날 가수 겸 배우 설리(최진리·25)가 사망한 채 발견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한 전원주택에서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14일 경기도 성남소방서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날 오후 3시 29분께 설리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라며 "심폐소생술(CPR)을 시도했지만 이미 심정지가 있고, 사후 강직이 진행된 상태였다. 상태를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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