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제작 봄바람영화사)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82년생 김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공유, 정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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