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 "아들 변형 림프모구 백혈병, 약 필요하다"
2019. 10.13(일) 22:01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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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이 동양 병원으로 향했다.

13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에서 이태준(이동건)이 동양 병원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는 이태준에게 "아들의 항암 치료가 듣지를 않는다. 전이도 빨라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말을 들은 이태준은 "돈은 상관없으니 어떻게든 방법이 없겠냐"고 애원했다. 의사는 "이 곳에 가봐라. 대신 내가 한 말은 비밀로 하라"며 동양 병원이 적혀 있는 명함을 건넸다.

이태준은 동양 병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는 병원 대신 동양 반점이라는 간판이 달려 있었다.

동양 반점 안으로 들어간 이태준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원장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병원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이태준은 원장에게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이태준은 "우리 아들은 변형 림프모구 백혈병"이라며 "약이 꼭 필요하다. 얼마면 되겠냐"고 애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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