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찬성 "처제에게 초크 당하고 기절"
2019. 10.13(일) 18:58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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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정찬성이 초크 기술 비화를 공개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종 격투기 선수 정찬성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찬성은 멤버들에게 "아내 박선영이 직접 기술 시범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격투기를 제대로 배운 적은 없지만 호신용 기술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찬성의 아내가 등장했다. 정찬성은 "리어 네이키드 초크라고 '인간이 사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기술'로 불리는 것이 있다"며 "나도 여자가 초크를 걸면 아무리 해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처제에게 해보라고 했는데 바로 기절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선영은 코미디언 양세형에게 네이키드 초크 기술을 걸었다. 양세형은 초크를 풀지 못하고 힘겨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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