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SNS에서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탑은 지난 12일 개인 SNS에 동물 그림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게시글에 한 누리꾼은 "인스타도, 복귀도 하지 말고 자숙이나 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탑은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답했다.
해당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탑은 지난 2017년 6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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