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지창욱 원진아 주연의 '날 녹여주오'가 tvN 주말드라마 중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연출 신우철)의 시청률은 2.1%(닐슨코리아 기준)다.
이는 tvN 금토드라마가 토, 일요일로 편성을 옮긴 지난 2017년 이래 역대 최저 수치다. 이전 최저 시청률은 '변혁의 사랑'(2.4%)였다.
이날 '날 녹여주오'에서는 마동찬(지창욱)이 뉴스에 출연해 자신이 냉동인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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