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김영철, DJ 소식에 뺨 때리더라"
2019. 10.12(토) 23:27
전지적 참견시점 장성규
전지적 참견시점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 장성규가 김영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장성규와 김용운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첫 진행을 앞두고 김용운 매니저와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장성규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와 동시간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김영철을 언급했다. 장성규는 "영철이 형이 신경 쓰는 것 같더라"고 했다.

이어 장성규는 김용운 매니저에게 "얼마전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영철 형을 만났다. DJ 하는 거냐고 물어서 한다고 했더니 뺨 때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김영철 형이 한 번 더 때렸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럼 나도 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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