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윤희정이 딸 김수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심금을 울리는 청아한 목소리로 1950년대 최고의 여가수로 사랑받은 故 백설희의 주옥같은 명곡들로 꾸며졌다. 이에 윤희정, 김수연, 부활, 최정원, 홍경민, 숙행, 신현희 등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윤희정은 "딸 김수연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게 좀 지겹기도 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윤희정은 "딸 김수연과 함 누대에 오르는 게 벌써 20년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희정은 딸 김수연과 함께 출연하는 것에 대해 "화면에 꽉 찰까봐 걱정된다"고 맗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희정은 딸 김수연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딸이 투정을 부리더라"고 했다.
도한 윤희정은 "딸 김수연과 음악에 있어서는 세대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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