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예비 아이돌들에게 다이어트는 숙명이었다.
1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To be world klass)’에서는 J.YOU(제이유), 한준, 웅기, JEROME(제롬), 찬, 치훈, 재윤, 재호, 동건, ROBIN(로빈), 정상, 경호, TAICHI, 지수, 민수, 시준, KENNY(케니), LIM(림), RICKY(리키), 경준을 둘러싼 글로벌 아이돌 TOO(Ten Oriented Orchestra) 탄생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먹는 게 너무 좋아 다이어트가 고민인 연습생들이 공개됐다. 일명 아기돼지 4형제였다.
먼저 민수는 모든 음식을 너무나 좋아해 고민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 민수는 좋아하는 음식을 한 가지만 집중적으로 공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유는 “먹으면 살이 허벅지로 간다. 말벅지가 돼 버려서 청바지가 안 맞는다”라고 말하며 실소를 터뜨렸다.
림과 재윤 역시 평소 식성이 식탐이 남달랐다. 이들 역시 늘 몸매 관리를 해야 하는 연습생들로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투 비 월드클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