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유재석과의 친분을 과시, ‘일로 만난 사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원희는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 마지막 녹화 게스트로 동참한다.
‘일로 만난 사이’ MC인 유재석과 김원희의 오랜 친분이 만들어낸 결과다. 앞서 김원희와 유재석은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 9년 동안 호흡을 맞추며 방송가 MC 콤비로 활약해왔다.
‘일로 만난 사이’는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땀 흘려 일하고 번 돈을 나를 위해 쓰는 예능프로그램이다. 1회 게스트 이효리, 이상순 부부부터 차승원, 유희열, 정재형, 한혜진, 장성규 등 매회 초호화 게스트들이 출연해 화제를 더한 바 있다.
이번에 유재석과 오랜 인연이 있는 김원희가 마지막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케미스트리'로 또 한 번의 화제성을 견인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 녹화일은 오늘(11일)이며, 8회로 기획된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는 19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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