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우디行, RM·제이홉·지민·정국 "다녀올게요" [TD#]
2019. 10.10(목) 08:26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팬들에게 출국 인사를 전했다.

9일 밤 방탄소년단 멤버 RM, 제이홉, 지민, 정국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안에서 이륙을 준비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RM, 정국은 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했고, 지민과 제이홉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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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이날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 준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은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해외 가수 최초로 현지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King Fahd International Stadium)에서 11일 콘서트를 진행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6, 27, 29일 3일 간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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