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발견한하루' 김혜윤, 정건주에 "시간 엉망진창이지 않냐"
2019. 10.09(수) 21:27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쩌다 발견한 하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이 정건주의 근황을 물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연출 김상협)에서 은단오(김혜윤)가 이도화(정건주)를 만났다.

은단오는 이도화를 데리고 병원 계단으로 갔다. 그는 은단오에게 세게 박치기를 했다. 이도화는 입에서 피가 나자 당황해하며 은단오를 쳐다봤다.

이도화를 보던 은단오는 "너 요즘 기억이 사라지지 않냐. 장소와 시간이 엉망진창이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도화는 당황한 표정으로 은단오를 마주했다.

자신의 생각에 확신한 은단오는 "네게 자아가 생겨서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은단오는 "이야기가 시작되면 모든 것이 원래로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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