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함소원 진화의 시부모님이 은근한 19금 애정을 과시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홍혜걸, 정준호 이하정과 딸 정유담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 진화 시부모님은 10만평 크기의 대륙 농장을 공개했다. 추수의 날을 맞아 어마어마한 위용의 농기계, 인부들이 동원됐고 옥수수 등이 수확됐다.
마치 중국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풍경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부부는 하루의 피로를 풀고자 온천에 들러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오붓한 두 사람은 빨간색 수영복 등을 착장한 채 뜨거운 물속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금슬 좋은 부부는 스킨십은 물론, 물장난을 서슴없이 하며 마치 신혼부부 같은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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