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정다은과의 동성 열애설을 부인했던 한서희가 입장을 번복했다.
한서희는 7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다은과 연인 사이임을 털어놓았다.
이날 한 누리꾼은 한서희와 정다은에게 "연인 코스프레냐"고 물었다. 이에 한서희는 "떠먹여줘도 대중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나도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정다은은 "사귀면 윙크하라고 해서 윙크했고, 사귀면 눈 두 번 깜빡이래서 눈 두 번 깜빡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서희는 "사람들 생각보다 사귄 지 오래됐다"고 정다은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앞서 한서희는 정다은과 함께 떠난 베트남 다낭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서희는 정다은과의 열애설에 대해 "정다은 언니와 아는 사이는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정다은은 과거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서희는 앞서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한서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