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오지호가 딸 서흔, 아들 주왕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배우 오지호, 이윤지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오지호는 이날 깔끔한 냉장고 살림을 공개했다. 그가 좋아하는 젓갈, 김치, 장 등 한식류부터 밤조림, 이유식도 등장했다.
오지호는 “밤조림은 우리 딸 서흔이가 좋아하는 것”이라며 ‘아빠 바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오지호는 “이유식은 우리 아들 주왕이 것”이라며 “서흔이는 어릴 때 먹는 걸 잘 안 먹었는데 주왕이는 남자애라 그런지 굉장히 잘 먹는다. 이유식도 늘 미리 해놓는다”라며 살뜰한 아빠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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