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강남이 예비신부 이상화 실제 성격을 전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정형돈, 김숙, 송은이, 버즈 민경훈, 게스트 문세윤, 최근 스케이트 여제 이상화와 결혼을 발표한 가수 강남의 퀴즈풀이가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의 평소 생활습관, 성격을 공개했다. 그는 “상화 씨가 성격이 워낙 깔끔하다”라고 운을 뗐다.
강남은 “상화 씨가 뭐든지 정리하고 그런다. 그래서 제가 미안해서 도와주려고 하면 이상화 씨는 ‘하지 마라’ 이러는 편”이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강남은 “상화 씨는 평소 늘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아직도 매일 운동한다. 앞에 음식이 있어도 딱 안 먹고 절제한다”라며 아내의 절제력을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워즈 요다의 실제 모델이 아인슈타인이었다는 점, 홍콩의 기상천외 태양 다이어트, 겨드랑이땀의 올바른 맞춤범은 겨땀 아닌 '곁땀'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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