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사람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픈 세미나 with 사람’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신세계 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배우 이하늬,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그룹(Artist International Group) 데이비드 엉거(DAVID UNGER) 대표, 사람엔터테인먼트 이소영 대표, 마이크 피기스(MIKE FIGGIS)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오픈 세미나 with 사람’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사람엔터테인먼트가 멀티 플랫폼 시대의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의 비즈니스와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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