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공효진이 황정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정민오빠 오셨어요~ 찹스테이크 파티~ 미혜 언니, 정민 오빠, 잘 먹겠습니다"라며 특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정민은 공효진, 강하늘, 손담비 등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진을 응원하기 위해 들렀다. 황정민의 경우 공효진과는 영화 '천군'에서 인연을 맺었고 강하늘과는 소속사 샘컴퍼니 한솥밥 식구다.
공효진과 강하늘이 출연 중인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중이며. 시청률 1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사랑받고 있다.
배우 공효진은 '눈사람' '고맙습니다' '안녕 상두야' '파스타' '주군의 태양' '질투의 화신' 등 다수의 멜로드라마에서 활약해왔다.
한편 5일 E채널에서는 오전 9시13분부터는 공효진, 소지섭 주연의 '주군의 태양' 1·2·3화가 편성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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