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 작사 참여한 신곡 ‘너라는 위로’ 발표 …콘서트 ’U,나에게로’ 개최
2019. 10.04(금) 13:25
전유나
전유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최근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더욱 폭넓게 소통하고 있는 가수 전유나가 새 앨범을 낸다.

전유나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Melody in the air’를 발표한다.

타이틀 곡 ‘너라는 위로’는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손아름이 작곡하고, 전유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노래다.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그리고 전유나가 팬들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노래다.

더불어 앨범 발매를 기념해 11월 2일 저녁 7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전유나 콘서트 ’U,나에게로’는 한층 더 깊어진 그의 음악세계를 만날 수 있는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전유나는 ‘89년 mbc대학가요제에서 ‘사랑이라는 건’으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91년 1집 ‘너를 사랑하고도’를 발표하며 당시 여자가수로는 드물게 3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 지금도 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국민가요다.

그후로 ‘너를 위한 이별’’혼자서’등을 발표했고, 2012년에는 ‘그사람’외 2곡이 수록된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한번도 음악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는 전유나는 실용음악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현재 국방FM에서 DJ로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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