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의 두 아들이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홍혜걸 아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에스더몰 CEO로 유산균 등을 히트시킨 여에스더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현재 외국에서 유학 중인 두 아들과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부부를 묘하게 반반씩 닮은 아들들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외쳤다. 발랄한 여에스더는 “어머, 얘네 봐”라며 아들들의 사랑 고백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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