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엑소의 세훈이 컴백을 하는 첸의 음감회 MC를 자처했다.
엑소 첸의 새 미니 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매 기념 음감회가 1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세훈은 "제가 MC는 처음인데, 첸 형이 미니 앨범 나온다고 하니까 제가 먼저 '내가 MC를 하고 싶다' '해주겠다'고 했다. 한 번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세훈은 "엑소의 대표 보컬"이라며 첸을 소개했고, 이어 "컴백 축하드립니다. 노래가 좋아서 잘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첸은 "지난 4월에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인사드렸는데, 금방 준비해서 다시 인사드리게 됐다"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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