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 크리샤 츄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가수 이미쉘 샤넌 크리샤 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근황을 공개했다. 먼저 이미쉘은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가 끝난 뒤 공연을 많이 했다. 오프라인으로도 많은 분들을 찾아뵀다"며 "3년 전에는 랩에 도전하게 됐다. 랩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준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크리샤 츄는 "'K팝스타'가 끝난 뒤 바로 데뷔했다. 해외 활동도 하고, 최근에는 연기도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샤넌은 "'K팝스타'를 끝낸 뒤 앨범을 냈었다. 최근에는 뮤지컬 연습을 하고 있다"며 "12월에 작품에 들어갈 것 같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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