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NRG(엔알지) 노유민이 첫째 딸 노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노유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방서비스(SNS)를 통해 노아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은 딸과 함께 운동장을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 노아의 학교 체육대회를 맞아 부녀가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는 것.
노유민은 "운동회. 힘차게 달리는 노아"라는 짧은 글을 더해 딸의 건강한 모습에 기뻐했다.
앞서 노유민은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 바리스타로 변신한 삶을 공개했다. 커피 사업을 시작한 이유가 6개월 만에 조산해 미숙아로 태어난 딸의 병원비 문제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노유민은 방송 당시 "610g으로 태어나 10번의 수술을 견딘 아이다. 처음 안았을 때 너무 가벼워서 눈물만 나더라"며 애끓는 부성애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유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