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글의법칙' 박상원이 불 피우기에 성공해 호루라기 세리머니를 펼쳤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 편에서는 병만족이 파이어스틸 찾기에 실패해, 태양열로 불을 피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비닐봉지에 물을 담아 돋보기를 만들었고, 태양열로 불쏘시개를 태웠다.
그 가운데 박상원은 김병만의 옆에 밀착해 '정글 만학도'다운 호기심을 보였다.
그런 박상원의 모습에 김병만은 비닐 돋보기를 박상원에게 넘겼고, 박상원은 본격적인 불 피우기에 돌입했다.
모두가 박상원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박상원은 정확한 각도로 59초 만에 불을 피워내 눈길을 끌었다.
박상원은 기쁨의 호루라기 세리머니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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