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조윤희 "꿈? 재벌가 입성 후 상속녀 되는 것"
2019. 09.28(토) 20:12
사풀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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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가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다.

28일 저녁 첫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김설아(조윤희)가 김청아(설인아)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설아는 동생 김청아가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다가갔다. 김설아는 김청아에게 "잠탱아"라며 대화를 시도했고, 이 말을 들은 김청아는 "아나운서가 잠탱이가 뭐냐"라며 면박을 줬다.

이어 김설아와 대화를 나누던 김청아는 "나는 이번 생에는 아무것도 안될 것 같다"라며 기죽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김설아는 "꿈도 없고, 목표도 없냐"며 "오늘 목표만이라도 세워서 달성해봐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나는 아나운서가 목표였지만, 꿈은 재벌가에 입성해서 상속녀가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청아는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풀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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