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연말 최대행사에 공식 초청됐다.
28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6일 미국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리는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이하 '징글볼') 무대에 오른다.
'징글볼'은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연말 개최하는 뮤직 행사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올해는 12월 3일부터 22일까지 투어가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이 참석하는 12월 6일에는 빌리 아일리시, 케이티 페리, 샘 스미스, 카밀라 카베요, 할시 등도 함께 자리하게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달 11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를 개최한다. 이어 26~29일 3일간 서울에서 파이널 콘서트로 투어를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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