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팬미팅 중 눈물 흘린 이유는?
2019. 09.27(금) 17:41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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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 9주년 팬미팅 '런닝구'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가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3개월간의 혹독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멤버들의 팬미팅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팬미팅 후 진행된 첫 촬영에서 아직 그날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오프닝부터 단체 군무를 춰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멤버들은 돌아가며 무대 위에서 전하지 못했던 팬미팅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특히 송지효는 팬미팅 당시 단체 군무 후 눈물을 흘렸지만, 이광수의 말을 듣더니 금방 울음을 뚝 그쳐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송지효는 어떤 이유로 눈물을 흘리게 됐는지, 이광수에게 무슨 말을 듣고 울음을 그치게 됐는지 모두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팬미팅 후 회식자리에 있었던 유쾌한 이야기들도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근 진행된 녹화는 3개월간의 팬미팅을 무사히 마친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휴캉스로 진행됐다. 제작진은 오직 멤버들을 위한 맞춤형 휴가 코스를 선보였는데, 휴가 코스 중에는 '스타와의 데이트' '충만한 식사' '보드 게임' 등 힐링 느낌이 물씬 풍기는 코스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감을 모았다.

하지만 이 휴가 코스에는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반전이 숨겨져 있었는데, 반전 휴가 코스의 정체와 송지효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런닝맨’은 29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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