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오대환X매니저, ‘슬림핏 다이어트’ 콤비 변신 [T-데이]
2019. 09.27(금) 16:1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과 매니저가 ‘슬림핏 다이어터’ 콤비로 변신한다. 이 가운데 매니저가 오대환과 자신의 다이어트 진행 속도가 너무 차이 난다며 억울함을 토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71회에서는 다이어트에 푹 빠진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대환과 매니저가 다이어트에 한창이다. 앞서 건강 검진을 통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낀 두 사람은 밥을 반 공기 씩 나눠 먹는 등 체중 감량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의 다이어트 현황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오대환이 한껏 슬림 해진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현재 원래 입던 사이즈의 바지가 헐렁해질 정도로 감량한 상태라고. 이에 오대환이 원래 입던 사이즈의 바지와 허리 사이에 공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며 “바지가 너무 커!”라고 웃음 지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오대환 매니저 또한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 그는 밥을 비롯한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과일과 닭가슴살만 먹는 등 강한 의지로 감량 중이라고. 그러나 오대환보다 더디게 빠지는 자신의 모습에 “너무 억울해요”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밤 11시 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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