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권진아가 작사가 김이나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FM'(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가수 권진아, 민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권진아는 정규 2집 앨범 '나의 모양'으로 컴백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유희열, 적재, 이진아, 김이나 등 유명 작사 작곡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아는 "앨범을 일부러 내 3주년에 맞춰서 발매했다. 내가 지난 2016년 9월 19일에 데뷔했었다"며 앨범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권진아는 "앨범에 정말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함께해주셨는데, 특히 김이나 작사가님께 너무 감사하다. 급하게 작사를 부탁드렸는데, 너무 흔쾌히 받아들여주셨다. 무리한 요구에도 불구, 밤을 꼬박 새워서 완성해주셨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 밖에 라디오에 함께 출연한 민서는 지난 24일 싱글 '리슨(LISTEN) 032 성장'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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