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KBS 박은영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트래블 월렛 김형우 대표였다.
27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3살 연하의 스타트업 사업가로 알려진 박은영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트래블 웰렛의 김형우 대표다.
김형우 대표가 속한 트래블 웰렛은 모바일 간편 환전 송금 지급서비스를 최저수수료로 제공하는 핀테크 회사다.
이 회사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통해 24시간 낮은 환율로 미달러, 엔화, 유로화, 위안화, 태국 바트화를 환전, 인천공항에서 실물 수령을 하게 해주기도 한다.
앞서 김형우 대표와 박은영 아나운서는 윤지영 아나운서를 통해 만나 인연을 맺게 됐고, 오늘(27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계획이다. 결혼식 사회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맡았으며, 축가는 그룹 2AM 멤버 창민이 부른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노블레스 웨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