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델 아이린, 하승진이 어마어마한 발 사이즈를 공개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김범수 진행 아래 배우 오윤아, 개그맨 김수용, 모델 아이린, 221cm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출연한 ‘인체 탐험 거인의 세계’로 꾸며졌다.
이날 아이린은 평소 패션 콘텐츠 등을 만들기 좋아한다며, 캐리어를 늘어놓는 것이 일상이라고 전했다.
신발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린은 자신의 발사이즈에 대해 “제가 발이 좀 크다. 255mm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하승진은 “저는 350mm다”라며 “오늘은 430mm 정도 되는 기분”이라며 자신의 남다른 신체 사이즈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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