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하경이 SNS를 통해 김소연, 유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하경은 24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故) 박선자 이름이 적힌 나무를 배경으로 김하경이 김소연, 유선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극 중 자매로 등장했던 만큼 친밀해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하경은 지난 22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박선자(김해숙)의 막내딸인 강미혜 역을 연기했다. 김소연과 유선은 각각 강미혜의 둘째, 첫째 언니인 강미리, 강미선 역으로 분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종회는 박선자가 결국 폐암으로 사망하는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그러나 박선자의 장례식 장면이 방송에 너무 오래 비춰지며 "너무 노골적이다. 슬프기만 하다"는 비난이 잇따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하경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