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은 24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태형의 시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앉이 있는 슈가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밴드를 이용해 뒤로 넘긴 머리와 체크무늬 셔츠가 슈가의 엉뚱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 설명에 '태형의 시선'이라고 적혀있는 걸 봤을 때, 뷔(김태형)가 슈가를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2일부터 공식적인 장기 휴가에 돌입한 방탄소년단은 한 달여 만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지난 16일 리얼리티 촬영차 출국했다가 24일 귀국했으며,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