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노유민♥이명천, 딸 노아와 여행길 [TD#]
2019. 09.25(수) 00:02
노유민 딸
노유민 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노유민이 아내 이명천 씨, 딸 노아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유민, 아내 이명천 씨, 딸 노아 양이 해외 여행을 앞두고 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유민이 커피 사업 차 필리핀으로 떠나는 출장길에 가족들이 함께 한 것.

이와 관련해 24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바리스타이자 두 딸의 아버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노유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노유민은 방송을 통해 미숙아로 태어난 첫 딸 노아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고, 노아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위해 본격적으로 바리스타로 변신하게 됐다는 사실도 밝혔다. 방송에서 노아 양은 또래에 비해 체구도 작고 나쁜 시력과 약한 근력 등 다소 후유증이 남기는 했지만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노유민은 바리스타로서 커피 사업을 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NRG 멤버였던 천명훈, 가수 김성수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노훈수를 꾸리는 등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유민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