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선우가 부모와 의절하고 이영은에게 프러포즈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6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원은 여름이를 만나 그와 점차 가까워지며, 금희에게 자신과 함께 살아가며 여름이를 키워가자고 간청했다.
상원은 “조금만 용기를 내달라. 아버님에게도 제가 말씀 드렸고 밀어주신다고 하셨다”라며 금희의 손을 붙잡았다.
상원은 “우리 다른 거 말고 여름이만 생각하자. 금희 씨와 나는 여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